모하비 더 마스터 가격 구매 이유

    모하비 더마스터 가격 옵션 구매 이유

    기아자동차의 모하비는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던 차량입니다. 풀프레임을 채용한 SUV로서 국내의 유일무이한 자동차였습니다. 최초로 출시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이었지만 인기가 높았습니다. 자동차 본연의 성능과 외관의 남성스러움이 잘 조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모하비 더 마스터

     

    그런 모하비가 모하비 더 마스터로 새로운 차량이 출시되며 그 인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비티까지 올해 출시되며 즐거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하비 더 마스터와 그래비티까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모하비 더 마스터의 플라스틱 사이드 가니쉬가 측면, 휠 아치, 앞뒤 범퍼를 빙 두르고 짧은 오버행, 면적이 큰 3열 쿼터 글라스에 강조한 직선의 아름다움이 남아있다. 기아차를 상징하는 타이거 노즈 그릴이 2016년 부분변경에서 첫선을 보였고 이번에 출시된 부분변경도 큰 변경은없지만 디테일은 그렇지가 않다.

     

     

    눈대중 구분은 어렵지만 크기부터 달라졌다. 전장은 4930mm로 이전과 같지만 전폭은 1915mm에서 1920mm, 전고는 1810mm에서 1790mm로 늘어나고 낮아졌다.

     

     

    측면은 신규 적용한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 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태도를 지녔다.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5종으로 운영된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축거는 이전과 같은 2895mm다. 큼직한 패턴이 활용된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 버티컬 큐브 주간 주행등에 Full LED 헤드램프로 시원스럽게 디자인된 전면부는 입체감이 강조된 후드 캐릭터 라인이 사용돼 사골 볼륨이 억울할 만큼 분위험한 고비를 일신했다. 측면의 변경은 더 크다. 이전의 캐릭터 라인을 새로 디자인하고 가니쉬와 사이드 스탭, 휠 아치를 디자인해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후면은 수직으로 날을 세운 그래프가 돋보이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듀얼 트윈 팁 데코 가니쉬, 레터 타입 엠블럼으로 멋을 부렸다. 이전과 다르게 전면부가 복잡그렇지만 후면부는 극도로 단순해졌으며 옆에 세련미가 보태진 것이 이번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의 변화다.

    모하비 실내

    실내는 간결하고 커다란 수평 지향 구조로 디자인해 고급 세단과 같은 고급스러운 장소를 연출하고, 대형 화면을 거쳐서 운전자가 요구되는 정보를 힘들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으로 하이테크한 고급스러움을 언급했다.

     

     

    실내의 전체적인 느낌은 K9, K7과 크게 다르지 않다. 에어 벤트, 우드 가니쉬, 센터 콘솔 등의 구성과 버튼류의 디자인, 배치에서 차이가 나기는 해도 느낌이 그렇다는 얘기다. 대신 수평이 더 강조됐고 클러스터와 센터 디스플레이를 덮는 하우스에 경계를 두고 변속기 노브 주변이 투박한 것에는 차이가 보인다.

     

     

    오크 우드 그레인 가니쉬, 최고급 나파 가죽 퀼팅 시트, 12.3인치 대형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동승석 앞쪽에 맞지 않는 입체 패턴 무드 램프 등 고급스러운 사양이 적용된 것도 모하비 더 마스터 실내 변화의 특징이다.

     

     

    12.3인치 내비게이션 토대로 운전 중에도 목소리만으로 간단하게 냉방기이나 히터를 조정할 수 있는 음성인식 공조 제어, 무선 다운로드를 거쳐서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길찾기와 날씨 등의 정보를 음성으로 검색할 수 있는 서버 기반 음성인식 카카오(kakao)아이, 차에서 집에 있는 IoT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등 다양한 커넥티비티 기능도 모하비에 적용됐다.

     

    기아차는 고음역의트위터 스피커부터 초저음 역 서브 우퍼와 서라운드 스피커까지 총 15개의 스피커로 형성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렉시콘 팩은 118만 원의 선택품목이다.

     

     

    기존 5인승과 7인승에 6인승이 추가된 것에도 많은눈길이 쏠렸다. 1열과 3열에 2인 시트를 보유하고 2열에 독립식 시트를 배치한 6인승은 공간 효율에서 특수한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중앙 공간으로 3열 탑승이 가능하고 요즘 가구의 구성원으로 봤을 때, 3열을 접어 짐칸으로 쓰고 2열 탑승자가 별개의 독단적인 장소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7000대가 넘는 사전 예약자의 40% 이후로이 6인승을 채택했다고 한다. 하지만 시승 차는 6인승이나 7인승과 달리 크나큰 크기의 화물칸이 보이는 5인승이었다.

     

     

    아울러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스마트 키를 건강에 소지하고 차량 뒤쪽에 약3초간 서 있으면 뒷문이 열리는 스마트 파워 테일 게이트를 적용해 무거운 테일 게이트를 누구나 힘들지 않게 여닫을 수 있게 하고 안전하차보조 경고음을 적용해 탑승하는 모든 사람의 편의와 안전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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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하비 더 마스터 가격

     

    모하비를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인터넷을 통해 최대한 많은 발품을 파는 것입니다. 견적을 많이 받아보세요. 예상치 못한 혜택을 만날 수 도 있습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시스템도 트림을 가리지 아니하고 기본이어서 선루프, 렉시콘 오디오 시스템, 20인치 휠, HUD 가량만 선택 품목으로 운영된다.

     

     

    그러므로 가격이 꽤 상승했다. 플래티넘과 마스터즈에 5인승을 기본으로 6인승과 7인승으로 구분되는 모하비 더 마스터의 가격이 4700만 원부터 시작하니까 평균 300만 원 가령 인상이 된 셈이다.

     

     

    모하비 더 마스터 파워트레인

    모하비 더 마스트의 진짜 변경은 지금부터다.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 kgfm의 V6 3.0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는 이전 그대로다. 하지만 엔진의 질감이 전혀 똑같지 않다. 시동을 걸 때 느껴졌던 이전 모델의 투박함, 공회전 상태의 거친 진동도 싹 사라졌다.

     

     

    가솔린차와 다르지 않은 질감은 발진하고 빠름을 키우고 고속으로 달릴 때까지 이어지는다. 후미가 통통거리고 거칠게 방향을 변경하면 가려는 방향의 안쪽으로 크게 기울고 깊게 파고들면서 자세가 흐트러졌던 불안함도 사라졌다.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의 예리한 조향감,  후륜 쇼크업소버 장착 각도 직립화 등 후륜 서스펜션(전륜 더블 위시본, 후륜 멀티링크) 구조 개선, 보디와 새시를 결합하는 부위의 고무 강화 등 주행 진동 개선 및 요철과 험로 주행 시 후륜 충격 하락으로 승차감 개선, 대시 패널 강성 보강, 히터 호스 개선 등을 거쳐서 실내로 유입되는 엔진 가속 소음 및 진동을 개선해 6기통 디젤엔진의 정숙성을 한층 끌어 올렸다는 기아차의 설명은 와전된 것이 아니었다.

     

     

    드문 프레임 보디에 6기통 엔진을 올려 공차 중량(2305kg)이 2t을 넘는 거구가 손끝에서 놀아나는 느낌 정도로 보면 된다. 반면, 속도와 비례한 엔진 회전수의 낭비는 심해 보였다. 제원상 최대토크가 1500rpm에서 시작해 3000rpm까지 유지되지만 실제로는 2000rpm에 더 가까운 지점에서 시작하는 느낌이 강했고 고속으로 달리면 터무니없이 높은 엔진 회전수를 요구한다.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이번에 추가된 그래비티는 기존 모하비 더 마스터의 최상위 트림 마스터즈를 토대로 차별화된 디자인 성격을 적용해 실내외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그래비티 모델에 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 도장 20인치 휠을 기본 적용해 강인하고 당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은 화살촉에서 영감을 받아 강인하고 세련된 질감의 조형이 계속적으로 배치돼 전면부의 주간주행등과 모하비 엠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블랙 도장 20인치 휠은 눈꽃 결정체를 형상화한 6 스포크(바퀴살) 디자인으로 기아차의 최상급 SUV다운 당당함을 드러낸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운전석과 동승석 사이에 있는 수납공간), 12열 도어 암레스트 및 도어 센터 트림(문쪽 팔걸이 및 문 안쪽 부분)에 부드럽고 내구성이 좋은 고급 소재 알칸타라를 입히고 동승석 크래쉬 패드에만 적용했던 무드 램프를 1열 양쪽 도어 트림까지 확장시켜 고급감을 높였다.

     

     

    그래비티 모델의 가격은 5인승 5,547만 원, 6인승 5,652만 원, 7인승 5,612만 원이다. ( 개별소비세 1.5% 기준)

     

     

    한편 기아차는 그래비티 모델 출시와 함께 모하비 더 마스터 모든 트림의 6인승 모델 2열에 컵홀더를 신규 적용하고 머리 지지대(헤드레스트) 크기를 키워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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