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코나 전기차 가격 보조금 주행거리

현대의 코나는 소형 SUV 시장을 주름잡고 있습니다. 작은 차량은 경차밖에 없다는 인식이었지만, 당당하게 SUV로서 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판매량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우리에게 많이 익숙해졌지만, 아직 그 정보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어서 전기차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코나 전기차를 구매하기 위해 체크해야할 사항과 국가보조금 혜택을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코나 전기차 가격, 스펙, 디자인, 성능, 보조금 혜택

코나 전기차 디자인

코나 일렉트릭과 코나 내연기관 모델을 비교해봅시다. 라디에이터 그릴이 막혀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내연기관보다 매끄러운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위 트림부터 옵션으로 블랙 투톤 컬러 루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투톤 컬러 루프와 선루프는 동시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선루프틑 선택하고 필름을 씌우겠습니다.

휠타이어는 17인치짜리 단일 구성으로만 나옵니다. 휠 디자인이 촘촘하고 평평합니다. 공기저항을 최대한 줄이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타이어는 넥센의 AH8을 사용합니다.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 디자인은 완전히 다릅니다. 

뒷모습은 내연기관 코나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투명하게 적용된 사이드 인디케이터와 주변 플라스틱의 몰딩이 제거되었습니다. 전기차 답게 머플러팁도 제거되었습니다.

전기차의 상징인 electric 로고가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전기차 전용 하늘색 번호판이 변경되어 한눈에 전기차인걸 알아볼 수 있습니다. 

LED 헤드램프는 일반 코나와 동일합니다. 감음형 라이트가 들어가 코너를 돌 때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인디케이터는 LED가 아니라 아쉽습니다.

 

차량 사이즈

차량 사이즈는 아래에 위치별 크기를 표현하였습니다. 여러 차종을 비교해보세요.

차량크기

전장 4,180mm

전폭 1,800mm

전고 1,570mm

축거 2,600mm

윤거전 1,564mm

윤거후 1,575mm

공차중량1,685kg

승차인원 5인승

전륜타이어215mm/55/17inch

후륜타이어 215mm/55/17inch

연비 자동 5.6 km/kWh

스티어링 랙 앤 피니언

코나 전기차 스펙

내장

코나 전기차는 내연기관 코나와 구분되는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기차 전용 실내 컬러가 적용됩니다.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일반 코나와 컬러가다르게 적용됩니다.

새로운 색상으로는 스톤 그레이가 있습니다. 파스텔톤 컬러로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계기반은 3가지 드라이브모드에 따라 어울리는 색상과 디자인으로 변화합니다.

스포츠 모드는 화려한 그래픽으로 시속 숫자를 크게 보여줍니다. 에코모드는 회생제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멀모드는 일반 승용차의 계기판을 보여줍니다.

1~3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는 회생제동이 들어갑니다. 이 기능은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차간거리까지 고려하여 회생제동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악셀 페달만 떼고 브레이크페달을 밟지 않아도 알아서 회생제동을 하며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합니다. 전기차 시스템에도 자율화가 이루어진 셈입니다.

 

정숙성

전기차는 내연기관(엔진)이 없습니다. 대신 구동용 모터와 에너지원인 고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내연기관은 연료공급조절 밸브를 통해 연료를 분사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라디에이터 그릴로 공기를 흡입하여 연소시켜 폭발을 시키는 운동을 합니다. 이때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는데, 전기차는 배터리에 전기만 주입해주면 됩니다.

그로인한 정숙성과 진동이 없는 것이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엔진으로부터의 스트레스가 없는 것입니다.

 

코나 전기차 또한 미끄러지듯 앞으로 나아가는 주행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좀처럼 알아채기 힘들 정도의 소음입니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행자 보호를 위해서 저공해 차들에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작은 엔진을 사용하던 코나는 쥐어짜는 소음이 많이 유입됩니다. 코나 전기차는 더 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조용한 나머지 소형차답게 풍절음이 꾀나 있습니다.

이는 차급에서 차이나는 부족함이기에 어느정도 감안을 해야합니다. 전기차라고 해서 중형차나 중대형차의 장점을 가질 수순 없습니다.

소형크기의 전기차들에게세 흔히 나타나는 단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조용해져서 풍절음과 잡소리가 부각되는 것입니다.

코나 전기차 주행거리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는 406km입니다. 운전중에 브레이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변환합니다. 변환된 에너지는 배터리를 재충전하고, 이를 회생제동이라 부릅니다.

회생제동을 통해 우리는 조금이라도 전기 충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식 주행가능거리인 406km보다 더 달릴 수도 있습니다.

 

발컨장인과 주행환경에 따라서 100~200km의 주행가능거리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공식적인 제조사 발표수치가 아닙니다.

제조사가 가능한한 일반적인 환경과 규정속에서 책정한 거리이니, 주행가능거리를 기준으로 운행하시면 됩니다.

 

주행성능

전기차는 스타트부터 최대토크에 도달합니다. 이전의 내연기관은 낮은 rpm에서 최대출력에 도달하면 최적화가 잘 되었다고 했습니다. 전기차는 rpm과 상관없이 모터에 의해 구동됩니다.

언제든지 최대출력을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속력 또한 내가 원할 때 원하는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코나 전기차의 모터 최대출력 204 마력입니다. 최대토크는 40.3 kgfm입니다. 성능이 비슷한 차종을 찾아보면 중형 SUV급입니다. 싼타페 2.2디젤과 아주 유사합니다. 싼타페 2.2디젤은 최상위 트립입니다. 

코나 전기차의 출력원은 64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입니다. 공차중량은 SUV답게 아이오닉 전기차 보다 250kg 가량 무겁습니다. 하지만 경쾌하게 가속을 뽑아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코나 전기차 충전시간과 비용

30~40분 내 급속충전(80%) 후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충전비용은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하지만 충전이 번거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급속 충전기를 사용하면 비용은 1 kWh 당 178원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코나의 배터리 용량 0 퍼센트에서 100 퍼센트까지 완전 충전에 12,000원 가량이 소비됩니다. 

최근 전기차 충전요금 인상안에 의해 하반기부터 충전 단가가 오른 상태로, 인상된 가격인 약 255원을 기준으로 하면 완전 충전에 16,320원이 소요됩니다.

내연기관을 이용하게 되면 약 2.5배 정도의 유류비가 필요합니다. 타면 탈수록 경제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 전기차입니다. 하지만 전치가 소요가 늘어나면서 전기차 충전 단가는 계속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소요가 많이 없는 새벽에는 평일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류비는 야간할인이 없기 때문에 이부분을 잘 이용하면 경제적으로 더 큰 가치가 생깁니다. 물론 본인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코나 전기차 편의사양

특히 코나 일렉트릭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유지 보조(LFA) 이 탑재됩니다. 소형 SUV에서 이정도로 다양한 옵션이 들어간 차가 있을까 싶습니다. 

이들은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양이지만 차급을 나누기 위해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나 전기차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 장착됩니다. 소형차치고 넓고 선명한 화면을 사용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제공하고, 내비게이션 화면을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을 위한 편의성 개선이 칭찬할만 합니다.

보조금 적용 후 3천만원대 가격의 국내 시판 전기차 중 ADAS라면 기아 니로EV밖에 없습니다. 기본형에도 AEB(전방충돌방지보조), LKAS(차로이탈방지보조)가 탑재됩니다.

 

모던과 프리미엄 둘 다  64만원짜리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HDA(고속도로주행보조), SCC(스마트 크루즈컨트롤+스탑앤고), LFA(차로유지보조) 등이 적용됩니다. 가장 최신의 자율주행 기술을 맛볼 수 있습니다.

 

코나 전기차 가격

차량의 가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던 4,690만원, 프리미엄 4,890만원입니다. 2020년 기준 국고 보조금 820만원에 지자체 보조금 450만원(서울기준)을 더해서 계산해야합니다. 계산해보면 모던은 3,420만원, 프리미엄은 3,620만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옵션으로는 윈터패키지(118만원), 현대스마트센스(64만원), 하이패스ECM룸미러(25만원), 프리미엄패키지(88만원), 블랙투톤루프(25만원) 등이 있습니다. 옵션이 올라가면 5천만원이 넘는 구매비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예산과 보조금할인등을 잘 고려하여 옵션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전기차는 단기간만 타시려고 구매하는 경우가 적으니, 차량 구매시에 충분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이정도 차 값이면 내연기관과도 큰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괜찮은 가격입니다. 아니면 내연기관 자동차들이 너무 비싸게 팔고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요소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고, 그 상품성이 경제적이라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는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코나 전기차 보조금

코나의 국가 보조금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코나(기본형, PTC) 820만원
  • 코나(경제형) 766만원
  • 코나(기본형, HP) 820만원

그 밖에 지자체별로 보조금은 아래 게시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테슬라 코나 니로 금액

 

전기차 보조금 테슬라 코나 니로 금액

전기차 뭐가 좋아서 사야되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속 시원히 궁금증을 풀어줄 정보가 없었다면 아래를 참고해보시면 됩니다. 전기차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namgo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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