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선수의 새로운 콘돔 사용법 (역시 성능이 대단하네요)

 

도쿄올림픽 조직위는 코로나 감염병이 올림픽 기간 중 전염을 최소화 하기 위해 콘돔은 경기가 끝난 후 기념품으로 나눠주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를 뒤집고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있어서 화제입니다. 바로 화제의 인물은 바로 오스트렐리아 카누 국가대표 선수인 제시카폭스입니다.

 

 

제시카폭스는 여자 카약 결승전이 치뤄지는 7월 27일 경기를 치른 후 본인의 카약을 정비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는 곧 화제가 되었습니다.

 

폭스의 카약 뱃머리는 카본으로 제작되어 있는데, 뱃머리 수리에 바로 이 콘돔을 덮어씌워 정비를 한 것입니다.

 

     

 

폭스는 정비 영상을 올리며 "콘돔은 부드럽고 강해서 물에서도 아주 잘 견딜 수 있다" 고 설명했습니다. 아무도 상상도 못 할 이 방법을 사용한 폭스는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콘돔은 도쿄올림픽 조직위가 제공한 콘돔이 아니고, 개인의 콘돔으로 밝혀졌습니다. 도쿄올림픽 공식 콘돔은 기념품으로 대회가 끝난 후 제공되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배급된 콘돔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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